회의주의, 해체주의는 모더니즘의 그것과 일맥상통하지 않을까. 그렇다면 그 해답은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얻을 수 있지 않을까? 장학재단에서 들은 말, 겸이를 만나서 이야기 한 것, 그리고 아직까지 읽고 있는 진중권의 책들은 큰 충격이다. 난 나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. 그럼 그 해답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.
2007/07/26 07:49 2007/07/26 07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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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/26 07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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